현장에서 일하는 KSmate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쓰는 건물관리 이야기. 교과서에 없는 실무 인사이트를 한 편씩 맛보세요.
전기실의 한여름, 새벽의 저수조, 비 오는 날의 주차장 — 매뉴얼 한 줄 뒤에는 수많은 현장 판단이 있습니다. KSmate 칼럼은 각 분야 담당자가 자신의 경험과 기준을 직접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건물을 맡기는 분에게는 신뢰의 근거가, FM을 준비하는 분에게는 살아 있는 교본이 됩니다.
30년간 건물 안전을 지켜온 담당자가 말하는, 점검표 한 칸에 담아야 할 진짜 질문들. 사고는 늘 '설마' 했던 곳에서 일어납니다.
SAFETYKSmate 칼럼 #01
전기·설비온도계 숫자 하나가 정전을 막습니다. 전기 담당자가 매일 확인하는 신호들.
소방·방재비상은 점검과 점검 사이에 옵니다. 형식적 점검과 진짜 점검의 차이.
미화·위생아무도 모르게 매일 같은 수준을 유지하는 일. 미화의 진짜 난이도.
경비·안내출입 통제와 친절 사이의 균형. 경비·안내가 지키는 보이지 않는 기준.
운영·계약관리 범위가 명확한 견적이 결국 비용을 아낍니다. 견적서 보는 법.
각 분야 전문가의 다음 이야기가 곧 이어집니다.
KSmate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분야 경험을 칼럼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기고 문의는 담당 부서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