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mate · Facility Management

건물의 일상을
가장 높은 기준으로
지킵니다

KT 그룹의 빌딩을 지켜온 기준으로 이제 더 많은 건물의 하루를 지킵니다.
오피스에서 호텔·리조트·병원·학교·데이터센터까지
전국 어디든 KSmate가 있습니다.

2008설립
2,200+임직원
226관리사업장
KSmate 통합관제센터 — 대형 관제 화면으로 시설을 모니터링하는 관리자
24시간 현장 대응야간·휴일 비상상황 대응
법정관리 준수법정점검·선임 의무 이행
통합 운영 체계시설·미화·보안 단일 기준
정기 점검·보고점검 결과의 개선 연계
PROVEN TRUST

숫자로 증명하는 KSmate의 신뢰

2008법인 설립18년 빌딩관리 전문
226전국 관리 빌딩KT부터 일반 건물까지
3,400+전체 관리 현장빌딩·인프라·통신시설 포함
2,200+현장 임직원분야별 전문 인력
WHY KSmate

건물 운영, 이런 고민이 반복되지 않으셨나요?

현장이 늘어날수록 관리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기는 어려워집니다. KSmate는 이런 문제를 운영 기준으로 풀어냅니다.

01

현장마다 관리 품질이 달라집니다

담당자와 현장에 따라 기준이 달라 품질 편차가 생깁니다.

02

민원은 반복되지만 원인 관리가 어렵습니다

대응은 하지만 반복 원인을 구조적으로 줄이기 어렵습니다.

03

법정점검·안전관리가 문서로만 남기 쉽습니다

점검은 했지만 현장 실행과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04

견적 비교 시 과업 범위가 불명확합니다

관리 범위가 모호해 업체 간 비교 기준을 세우기 어렵습니다.

HOW WE WORK

KSmate는 운영의 편차를 줄이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서비스를 나열하는 대신, 고객의 건물 운영이 어떻게 안정되는지를 기준으로 일합니다.

통합 FM 운영

현장별 편차를 줄입니다

시설·미화·보안 업무를 하나의 운영 기준으로 묶어 현장 간 품질 차이를 줄입니다.

표준화된 현장관리

누가 맡아도 같은 수준

표준작업 절차를 기준으로 운영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관리 수준을 유지합니다.

안전보건 기반 운영

사고 위험을 먼저 관리

위험요인을 작업 전에 점검하는 체계로 현장 안전을 운영의 출발점으로 둡니다.

보고·점검·개선 체계

관리 상태가 보입니다

점검과 보고가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연결해 운영 상태를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고객 맞춤 과업 설계

건물에 맞는 범위 설계

건물 유형과 운영 조건에 맞춰 관리 범위와 인력 구성을 설계합니다.

법정관리 대응

의무사항을 빠짐없이

건물 운영에 필요한 법정점검과 선임 의무를 현장 운영에 반영해 관리합니다.

CONTACT

우리 건물에 맞는
FM 운영 범위를 확인해보세요

관리 범위, 인력 구성, 현재 이슈를 정리하면 상담이 더 빠르고 정확해집니다.

문의
02-704-3001 팩스 02-704-3144 상담 문의 →
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62나길 17, 인월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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